[뉴스핌=김양섭 기자]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일 위치정보 불법 수집 의혹을 받고 있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용산구 한남동 서울지사를 압수수색했다.
다음 관계자는 "오후 2시 30분께부터 압수수색이 진행중이다"며 "곧 공식입장을 정리한 자료를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같은 혐의로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도 압수수색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