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SC제일은행은 현찰로 위안화 입출금이 가능한 위안화 보통예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금리는 연 0.1%이며 위안화를 현찰로 취급하면 현찰 수수료 2.5%가 적용된다. 위안화 현찰 입출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에 한해 가능하다.
이번 상품 출시로 여행, 유학, 출장 등에 따른 개인 고객의 위안화 예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SC제일은행 측은 기대했다.
우성택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최근 중국의 급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위안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써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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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