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세동이 중소형 차 부품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거래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세동은 4120원에 거래, 전날대비 8.28% 올랐다. 지난달 28일 이후 거래 나흘째 오름세다.
이는 현대차, 기아차 등 대형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중소형 부품사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세동은 플라스틱 및 금속 부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다. 지난해 전방산업 회복에 따라 1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28.7% 증가한 747억4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12억6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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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