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의료보험업체인 휴매나(Humana)는 소매 판매와 건강 및 웰빙 서비스부문의 강력한 성장세에 힘입어 예상을 웃도는 1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휴매나의 1분기 순익은 주당 1.86달러에 해당하는 3억152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1.52달러(총 2억5880만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10%가 증가한 91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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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