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신한카드는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진지역아동센터에서 이재우 사장, 아이들과 미래 송자 이사장, 한국표준협회 박재우 지식서비스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재우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모이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첫번째 도서관 개관으로 시작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데 목적을 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