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리온에서 운영하는 ‘카페 브라우니’가 신메뉴 6종을 선보였다.
당일 배송된 신선한 야채를 사용한 샌드위치, 건강까지 생각한 유기농 빵과 디저트로 이루어진 이번 신 메뉴는 ‘메이플 바닐라 브레드 세트’, ‘버터 슈가 토스트 세트’, ‘홈메이드 벨기에 와플 세트’, ‘햄 앤 치즈 세트’, ‘차콜 샌드위치’, ‘베이비 립 샌드위치’ 등 6종이다.

‘메이플 바닐라 브레드 세트’는 쉐프가 직접 만든 유기농 식빵에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기는 메뉴다. 세트메뉴에는 유기농 아메리카노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버터 슈가 토스트 세트’는 유기농 흑미 찹쌀 식빵을 노릇하게 구워,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토스트 메뉴다. 세트메뉴에는 유기농 아메리카노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홈메이드 벨기에 와플 세트’는 정통 벨기에식 와플에 유기농 베이비 흑미 찹쌀 식빵과 유기농 요거트를 함께 곁들인 메뉴다. 세트메뉴에는 유기농 아메리카노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햄 앤 치즈 세트’는 유기농 그레인 치아바타에 햄과 치즈를 넣어 즐기는 건강 샌드위치다. 유기농 커피 또는 유기농 블랙베리, 오렌지를 선택할 수 있다.
‘차콜 샌드위치’는 참숯에 구운 불고기를 넣어 건강한 곡물 빵과 함께 즐기는 샌드위치다. 유기농 커피 또는 유기농 블랙베리, 오렌지를 선택할 수 있다.
‘베이비 립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베이비 립 살과 신선한 야채, 유기농 빵이 어우러진 샌드위치다. 유기농 커피 또는 유기농 블랙베리, 오렌지를 선택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카페브라우니의 건강한 유기농 식자재 사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신 메뉴를 출시하고 메뉴판을 전면 개편했다”며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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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