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싱가포르 자원개발 업체인 노블 그룹이 한국투자공사(KIC)가 자사 지분을 1% 이상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
노블은 KIC가 노블 홀딩스로부터 5930만주를 매입, 전략적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노블의 지난 주 금요일 종가인 2.23싱가포르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매입 금액은 총 1억 3224만싱가포르달러(미화 1억 400만달러)에 달한다.
이날 싱가포르 증시는 노동절을 맞아 휴장했다.
한편 노블 홀딩스는 노블 지분의 21.34%를 보유한 상태였으며, 중국투자공사는 약 1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