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르노삼성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할부 기간에 따라 최저 1% 금리를 전 차종에 적용하는 등 강화된 5월 판매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은 SM3, SM5, QM5를 구매 시 선루프를 무상제공, 단 선루프 장착을 희망하지 않을 시 해당 금액만큼 현금할인으로 대체한다.
SM5 구매 고객 중 선루프를 희망하지 않을 시, 바디키트 세트를 무상장착해주고 삼성전자의 최신형 태블릿 PC, 갤럭시 탭 와이파이에 운전자를 위한 기능 및 Car-Tab과 차량 관련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SM7 고객에겐 유류비 130만원과 Car-Tab과 차량 관련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에게는 할부 기간에 따라 최저 1% 금리를 적용하는 '1-2-3% 할부 프로젝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할부서비스는 할부기간을 3~12개월 선택 시 연 1%, 13~24개월 선택 시 연 2% 그리고 25~36개월 선택 시 연 3%의 금리를 적용한다.
5월에도 역시 차량 구매 시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이용해 SM7은 50만원, SM3, SM5, QM5는 30만원을 미리 할인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사용해 할인 금액을 상환할 수 있는 선 포인트 할인제도를 계속 운영한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시 유류비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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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