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유나이티드제약 주가가 방사선치료제인 안정화요오드(KI) 품목허가 소식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주식시장에서 유나이티드제약 주가는 식약청의 방사선치료제의 품목허가 소식이 전해진 뒤 3%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식약청이 이번에 허가한 유나이티드제약의 방사선치료제는 치오단정(한알 130mg)이다. 일본 원전사고 뒤 주식시장에서 큰 관심대상이던 방사선 치료제로 알려진 제품이다.
식약청은 지난달 12일 유나이티드제약의 품목허가신청을 받아 유효성과 안전성 그리고 시험방법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한 뒤 최종허가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