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코스피 상승세에 힘입어 증권주들도 오후장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80% 상승한 9만 1900원에 호가되고 있다. 앞서 삼성증권은 9만 20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4거래일 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같은시간 다른 증권주들 역시 동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3.32% 오르고 있으며 대우증권 역시 2.88% 상승 중이다. 또한 우리투자증권과 교보증권도 2% 전후로 상승하며 오름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하며 2220선 안착을 시도한 가운데 빈 라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오름폭이 확대되자 증권주들도 덩달아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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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