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은 지난달 29일 태블릿 PC인 아이패드 및 아이폰 용 애플리캐이션 ‘자이앱’를 출시했다.
2일 GS건설은 자이앱이 아이폰 3,4 이용자 및 아이패드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다운로드로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이앱’에는 GS건설이 발행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잡지인 ‘가가자이’ 내용과 GS건설 분양단지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이벤트에 참여하고 소통공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현재 ‘자이앱’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집에 적용한 아이방 인테리어, 가수 린과 성시경이 함께 한 자이갤러리 문화행사, 부동산 전문가 고종완이 알려주는 올해 부동산 전망 등 다양한 컨텐츠가 담겨있다.
GS건설은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애플리케이션도 개발 중으로 오는 5월경이면 안드로이드폰버전 옵티머스블랙, 갤럭시S2등 더욱 많은 스마트폰 제품에서 ‘자이앱’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자이앱’에 담겨진 컨텐츠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이용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PC에서 자이홈페이지에 접속해 즐길 수 있다.
GS건설 주택사업본부 임충희 본부장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QR코드’를 도입한 분양마케팅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현재 대부분 건설사에서 이를 벤치마킹해 분양에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자이앱’ 론칭을 통해 단순 분양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기존 고객에게는 자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일반 고객에게는 ‘동경심’을 심어주어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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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