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2일 “우량고객 위주로 자산을 늘리고 위험 관리를 철저하게 해 ‘1등 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CEO 경영 포커스’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행장은 “금리 상승이 예상돼 가계나 한계기업의 부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재무)건전성 관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또 1분기 실적과 관련 “매우 흡족하지는 않지만 만족할 만하다”며 “특히 외환실적과 방카슈랑스 등이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하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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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