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의 투썸플레이스는 '당신께 드리는 작은 사치'라는 주제로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첫 번째 TV광고 모델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투썸플레이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된 영화배우 소지섭이 발탁됐다.
이와 함께 TV광고 런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5일까지 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진 질문에 답변할 경우 추첨을 통해 CJ푸드빌 외식상품권, 투썸플레이스 디저트 모바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투썸플레이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TV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면서 "투썸플레이스는 앞으로도 광고 영상처럼 일상 속에서 누리는 작은 사치와 같은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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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