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후생노동성은 3월 일본 현금 급여가 1인당 27만 4886엔으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2월 급여보다 악화된 수준으로 13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 대비로 1.0% 증가하며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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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