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바쁜 아침 장까지 배려한 식사대용의 식물성(豆)발효 유산균음료 '참두 콩이 유산균을 만났을 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물성 두유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발효해 우유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또한 상큼한 피치 요쿠르트 향으로 깔끔하고 걸죽하지 않아 마시기도 편하다.
국내산 두유발효액을 사용했으며, 콜레스테롤과 트렌스지방을 제로화해 유제품에 대한 부담까지 줄였다.
이와 함께 국내 유산균 음료 가운데 유일하게 무균충전 시스템인 어셉틱생산라인에서 생산돼 안전성이 탁월하며 저온충전으로 제품의 신선도도 높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