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지난 4월 매출이 전년대비 14.1%(전점 기준)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점 기준으로는 8.3%의 신장률을 보였다.
특히 신선식품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시세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간편 가정식 매출이 27.7% 신장했다. 또, 새봄을 맞아 나들이 수요가 늘면서 축산물 매출이 25.3% 성장했다.
날이 풀리면서 스포츠 카테고리 매장 ‘스포츠빅텐’을 찾는 고객이 대폭 늘어 생활스포츠용품 매출 23.4% 증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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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