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는 여성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에서 여행사부문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삶의 질적 향상과 권익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하나투어는 고른 평가 점수를 획득한 가운데, 특히 신뢰 있고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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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