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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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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5월 2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GS건설 (추천일 5/2일. 편입가 12만 9000원)
-국내 아파트 신규분양이 4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해외 루와이스 정유공장 시공이 2/4분기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실적은 1/4분기를 바닥 으로 지속적인 상승세 기록 전망
-동사는 수주지역 다변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건설사 중 하나임. 특히 2/4분기 비중동지역에서의 수주모멘텀이 매우 활발하다는 모멘텀을 보유

▷ 삼성SDI (추천일 5/2일, 편입가 19만 15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일본 경쟁업체들의 생산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태블릿PC의 판매 증가에 따라 폴리머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판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형 2차전지는 글로벌 생산 차질로 판가 흐름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되어 IT용 2차전지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자동차용 2차전지의 추가 수주 모멘텀이 발생중.
-1/4분기 실적은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선전으로  매출 1조2090억, 영업이익 603억, 순이익 787억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실적측면에서 2차전지의 급성장이 주목되며 2분기에도 2차전지 매출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10%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 STX엔진 (추천일 5/2일, 2만 9000원)
-조선업체들의 수주실적 재개되고 있어 선박엔진메이커들의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박용 중속 디젤엔진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계열사인 STX조선해양의 건조물량 증가로 동사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추천 제외주

▷ 현대제철 (-6.84%,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물 출회에 따른 주요 지지선 이탈로 제외)

▷ 대우조선해양 (+8.65%, 고점 부근에서의 주가 탄력성 둔화 및 적정 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4/29일. 편입가 2만 8550원)
-동사의 1/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2조3,504억(+33.2%, y-y), 영업이익은 2,380억원(+69.3%, y-y)으로 밥캣의 흑자전환, 공장기계 판매 호조, 중국시장 에서의 사상 최대 실적 등으로 호실적 달성
-주요 사업인 굴삭기 및 공작기계사업의 실적호조세는 향후에도 동사의 고속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인 DII도 견조한 성장세와 양호한 수주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기업가치 재고가 필요하다는 판단

▷ 메리츠화재 (추천일 4/27일. 편입가 1만 1700원)
-FY2011 기준 Leverage가 상승(7.2배→8.7배)하면서 수정ROE도 18.9%에서 20.0%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ROE는 국내 금융업종뿐만 아니라 글로벌 보험사 중 가장 높은 수준임
-분할 후 동사의 보장성보험 비중에서의 우위(메리츠 66% vs 상위4사 평균 46.5%)가 FY2011에도 유지될 전망. 향후 보장성보험 비중 gap이 확대된다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CJ  (추춴일 4/21일, 편입가 7만 7300원)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설탕가격 인상, 3월 초 일본 대지진 이후 가공식 품 내수 및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2011년 실적의 분기별 우상향 추세 예상. 또한 CJ E&M은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강화 예상되기 때문에 동사의 주가에 긍정적
-현재 보유중인 삼성에버랜드(5만8823주)와 삼성생명(639만4340주) 주식 가 치를 감안시 순자산가치(NAV) 매력도 높으며, 하반기 CJ GLS 상장을 추진 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4/21일, 편입가 3만 9550원)
-원자재 가격 강세와 물동량 증가 등으로 E&P 가치가 부각될 전망. 아울러 POSCO와의 시너지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예상되며, POSCO와의 시너지 반영되며 2/4분기에도 실적개선 가능성 점증

▷ LG전자 (추천일 4/20일. 편입가 10만 50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부품 및 소재 공급 차질에 따른 우려감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으며 옵티머스시리즈의 선전으로 2분기 휴대폰 부문 흑자전환 기대됨에 따라 2010년 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적극적인 재고관리와 스마트폰 비중 상승으로 1분기 휴대폰 영업적자율 이 3%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13.4조원,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하는 1510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2분기에는 휴대폰 부문 소폭 흑자전환의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 급증이 기대됨

▷ 기아차 (추천일 4/18일, 편입가 7만 5600원)
-동북부 대지진에 따른 일본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의 생산 차질이 중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이에 따라 현대차와 함께 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신차판매가 종전 기대 이상으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또한 2011년 중 당초 회사 측의 사업계획을 뚜렷하게 상회하는 수준의 전세계 생산 및 판매실적을 달성할 전망. K5의 미국, 중국 등 주요 지역 현지판매와 스포티지R, 소렌토R 등 부가가치가 높은 중소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판매실적이 강세를 지속하면서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인 25조원, 2조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

▷ 삼화콘데서 (추천일 4/29일, 편입가 1만 1200원)
-주요 거래선인 LG전자와 삼성전자의 TV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3월부터 TV용 MLCC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개선이 크게 나타날 전망
-일본 MLCC 업체들의 조업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신규 진입한 전장용 MLCC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2011년 회사 가이던스 기준 P/E는 6.2배로 단기적 MLCC 실적모멘텀과 매출 성장성을 감안할 때 저평가 상태로 판단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4/29일, 편입가 1만 2500원)
-1/4분기 매출액은 사업부문별로 식자재 유통 201억원(+55.2%, YoY), 단체급식 993억원(+11.6%, YoY)을 달성하며 고른 성장을 나타냈으며 특히, 식자재 부문 실적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줌.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1)현대푸드시스템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 본격화와 2)식자재 및 단체급식부문 일반사 매출증가가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 6,107억원(54.6, YoY), 영업이익 445억원(245.8, YoY)에 이를 전망(컨센서스 기준)

▷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4/28일. 편입가 1만 1250원)
-삼성전자 갤럭시탭 8.9인치 신모델에 적용될 터치패널 공급업체로 선정됐고 향후 10.1인치 모델에도 추가 공급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등 삼성전자 내에서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
-갤럭시탭 후속모델이 출시된 이후에도 기존 모델이 단종되는 것이 아니라 사이즈별 라인업 확대 차원에서 3개 모델이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므로 동사의 태블릿PC용 터치패널 출하량 예상치는 기존과 큰 변화가 없을 전망

▷ SIMPAC (추천일 4/26일, 편입가 6160원)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로 2010년에 이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전망
-2011년 Capa 확장효과 및 계열사 SIMPAC ENG에서의 원재료 조달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휠라코리아 (추천일 4/26일, 편입가 7만 5200원)
-전체 매출의 67%를 차지하는 국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11.0% 증가한 4,580억원으로 추정. 소비환경이 견조한데다가 FILA와 FILA SPORT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매장
-수가 확대의 영향으로 2/4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전망
-홀세일 위주의 대중적 스포츠브랜드로 전략을 수정한데다가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2011년도에도 FILA USA의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 실제로 1~2월 매출액은 2,260만불(+105.5%,y-y)을 기록하는 등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0.4% 증가한 3,760만불로 추정

▷ 코스맥스 (추천일 4/14일. 편입가 1만 1800원)
-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1,800억원(+16%, y-y), 영업이익은 100억원(+9%, y-y)으로 예상되어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성장예상.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 픽 등 확고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올리브영 등 신규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기대
-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고객이 급증하면서 35%이상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 신텍 (추천일 3/28일, 편입가 1만 2700원)
-2011년 신규 수주액 3,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으로 2010년 1,800억원 대비 큰 폭의 증가세 예상되며, 2011년 역대 최대 수주 가능할 전망
-높아지는 수주모멘텀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0억원,(+40.4% y-y), 156억원(+78.7% y-y), 순이익은 117억원(+120.6% y-y)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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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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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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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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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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