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 분기 대만의 경제는 예상보다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29일 대만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계절조정치로 전년동기비 6.19%로 집계되었다.
이는 5.25% 수준을 전망한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다.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4.92%에서 5.04%로 상향 조정됐다.
통계청은 또 소비자물가상승률(CPI) 전망치도 2.0%에서 2.18%로 올려 잡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