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63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997억4000만원으로 22% 늘어났고, 당기순익은 249억9500만원으로 13% 증가했다. 순이익은 영업외비용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3.4% 늘어났다.
CJ오쇼핑 관계자는 "매출액은 이미용 상품, 식품 등 유형상품의 판매 호조와 전년 동기 대비 120.2%의 신장률을 기록한 인터넷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다"며 "영업이익 역시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운영 비용 효율화로 인해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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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