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최근 단기급등 부담으로 주초 10% 이상 낙폭을 보이던 고려아연이 반등에 성공했다.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전 9시 22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2.50% 상승한 45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를 중심으로 외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키움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도 매기가 몰리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이창목 애널리스트는 "주초 이틀간 과도하게 하락한데 대해 벨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아 반등 중인 것 같다"며 "인플레이션 헤지 목적으로 은이나 금 등 안전자산에 투자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짐에 따라 고려아연도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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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