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9일 채권수익률은 장 초반 하락한 후 보합권으로 회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미국은 물론 독일, 영국 등 주요국 정부채 수익률이 하락한 점이 국내 채권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가 7영업일만에 종료된 점도 수급상 호재라는 진단이다.
다만 "3월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의 반등과 2일 소비자물가 상승 가능성은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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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