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사무용품 소매업체인 오피스맥스가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급락세를 나타냈다.
오피스맥스의 1분기 순익은 기업들의 사무용품 구입 감소와 일반 소비자들의 지출 축소로 주당 13센트에 해당하는 2480만달러에 그쳤다.
이는 1년전의 주당 29센트, 총 2480만 달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결과이다. 전문가들의 순익 예상치는 주당 27센트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8% 감소한 18억6000만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국내 서열 3위의 사무용품 공급사인 오피스맥스는 2분기 매출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오피스맥스의 주식은 전일 대비 19.94% 하락한 10달러에 마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