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수일 내에 완전한 지원조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유로존 소식통이 28일(현지시간) 말했다.
국제통화기금과 유럽중앙은행 그리고 유럽위원회 대표단은 2주간 리스본에 머물면서 포르투갈 측과 구제금융 지원 조건에 대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주제 소크라테스 포르투갈 총리는 5월 16일 열리는 유럽연합재무장관회의(Ecofin)에서 구제금융 안건이 논의될 수 있도록 그 전에 합의가 도출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