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시장 가치로 세계 최대 은행인 중국공상은행(ICBC)은 지난 분기에 연간 29.5%의 순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ICBC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537억9000만 위안(미화 83억 달러)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415억 위안에 비해 29.5% 늘어난 수준으로, 해당 기간 중앙은행의 두 차례 기준금리 인상 이후 마진이 개선된 영향이 컸다.
이는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는 결과로 앞서 전문가들은 1분기 순익이 510억 위안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