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김대훈 사장과 에두와르도 하엔 정부혁신청 장관, 에두와르도 브리세뇨 기술국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LG CNS는 치안 솔루션 컨설팅을 포함한 파나마 전자정부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LG CNS 김대훈 사장은 “LG CNS는 국내외 대형 전자정부 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파나마 전자정부 프로젝트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LG CNS의 글로벌 치안 솔루션 경험을 바탕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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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