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고려아연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후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전 11시 4분 현재 전일대비 2만1000원(4.60%) 떨어진 43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6.16% 급락한 이후 이날도 장중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키움증권 창구등에서 매도세가 집중되며 급락세로 돌아섰다.
고려아연은 1/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이후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했지만 골드만삭스는 동종업계에 비해 과평가 상태라며 매도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은값 강세로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24% 늘었지만 연결 법인세 차감 전 이익은 18% 늘어나는 데 그쳤다며 이는 은값 강세에 따른 영업레버리지가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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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