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노사 YOUTH 장학사업’은 작년 KT 노조가 제시한 신노사운동의 일환으로, KT 노사는 사측의 기부금과 노동조합의 조합비를 합해 장학사업 예산을 마련해왔다.
KT는 이 사업을 통해 2년째 매년 전국 210명의 고등학생에게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은 지역 교육청과 지자체가 해당 지역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한 학생들로, 학교 졸업 시까지 연간 180만원 상당의 등록금 일체를 지원받게 된다.
학년별로는 고등학교 1, 2, 3학년 각 70명씩 총 2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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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