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필립스전자는 세계 최초 실내용 LED등기구 브랜드 ‘레디노(LEDINO)’와 실외용 LED조명에 사용되는 LED모듈 ‘포티모HBM(High Brightness Module)’을 국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레디노’는 일반 가정용 천정등, 벽등, 팬던트등 등 60여종으로 구성됐으며, 미국 에너지 효율성 평가제도 에너지스타(Energy Star)가 인정한 필립스 루미레즈의 파워LED칩이 적용되어 광량이 풍부하고 빛 품질이 우수하다.
또,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반가정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및 사무실 등의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한 제품이다.
‘포티모HBM’은 가로등, 경관조명, 주차장 조명에 사용되는 실외용 LED모듈로, 크기가 작고 빛의 출력이 우수해 다양한 디자인의 등기구에 적용될 수 있다.
LED광원에 관한 성능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는 추세를 반영, LED칩만 탈 부착해 성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퓨쳐프루프(Future Proof) 기술’도 적용됐다.
김윤영 필립스 조명사업부 부사장은 “최근 자연재해와 고유가로 에너지 절감 문제와 함께 LED조명에 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지만,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만한 제품은 거의 없었다”며, “전체적인 조명분야에서 다양하게 선보이는 필립스의 LED조명 출시가 시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