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파트론가 그동안 많은 비용을 토입해 준비했던 광마우스 사업이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갤럭시S가 후속모델 출시 기대에 따른 판매 부진과 애플의 아이패드2 충격으로 인한 갤럭시탭 판매가 부진했다"며 "특히 갤럭시탭 물량은 3월에 전무했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IT경기가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되는 2분기부터는 실적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며 "또 삼성테크윈이 최근 카메라모듈사업을 정리함에 따른 수혜가 하반기부터 서서히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삼성전자 후속모델에 대한 기대 유효 현재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 10.1모델 판매량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는 "갤럭시S 모델이 8개월 남짓한 시간에 전세계적으로 13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을 감안하면 후속모델 역시 1000만대 이상은 판매가 될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 9월에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후속모델이 파트론의 실적과 주가 모멘텀에 가장 큰 요인이 되겠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기존의 아이폰과 완전히 다른 혁신적인 아이폰보다는 아이폰4에 대한 보완모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심각한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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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