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이 가정용 제습기(모델명: LDD-A081W)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홈 제습기는 데시칸트 방식을 사용, 강력한 습기 제거와 탈취 및 공기정화 기능이 가능한 사계절용 제습기다.
데시칸트 방식이란 실내공기가 유입되면서 응축기가 냉각되고 데시칸트 로터(흡습제)가 습기를 흡수해 건조한 실내공기를 배출하는 형식이다.
집진 필터 기능도 강화했다. 이온을 발생시켜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고, 먼지를 제거하는 등의 공기정화와 탈취가 가능하다.
리홈 상품기획부문 이재성이사는“고온다습한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면서 제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제습기를 여름철에만 사용한다는 고정관념을 넘어서 빨래건조나 공기정화기능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리홈의 제습기는 데시칸트 방식의 8L급 가정용 모델이며 가격은 28만90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