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비에이치가 사상 최대 실적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비에이치는 4340원에 거래, 전날대비 13.02% 올랐다.
지난 6일 비에이치는 올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72.7% 늘어난 12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500억원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흥국증권 이승훈 애널리스트는 비에이치에 대해 “스마트기기 확대에 따라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라며 “2분기 이후 마진율이 높은 스마트기기 내 FPCB 공급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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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