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차 전지 고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일진머티리얼즈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22일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애널리스트는 "일진머티리얼즈가 2 차전지 전극 시장에서 Furukawa 를 제치고 1 위로 올라서고 있다"며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바탕으로 2011 년에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잡고 투자의견을 '바이(BUY)'로 개시했다.
그는 "향후 5 년간 연평균 EPS 증가율이 44%에 이르러 2015 년에는 현재 제시한 목표주가가 PER 7.5 배로 낮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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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