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봄을 알리는 벚꽃이 피고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하지만 골프회원권시장엔 아직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골프장은 4월 중반에 접어들면서 그나마 예약률이 올라갔지만 아직도 빈 시간이 남아있고 그나마 예약된 시간마저 방사능비나 황사 등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취소권들이 늘어나 실내장객 수는 크게 증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근래에는 건설사들의 연이은 워크아웃과 저축은행들의 부도위기, 부동산경기의 침체도 계속 이어지면서 실매수자들의 심리도 위축되어 거래로 이어지지 못하고 다시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는 상황이다.
골프시즌에 돌입하면서 거래량은 줄었지만 개인을 중심으로 이용목적을 가진 실매수세는 꾸준히 유입되어 저가대는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고가대와 거리가 먼 지방골프장들은 그린피 인상과 더불어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여러 대외적인 여건들이 좋지 않지만 회원권시장에 큰 악재로 보기는 힘들어 보인다.
연일 신 고가를 경신하는 증시와 함께 시즌을 맞은 골퍼들의 라운드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실매수자의 증가를 기대해본다면 더 이상의 하락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지지부진한 장세는 매매 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오기는 힘들어 보이며 4월 한 달도 그저 그런 장세가 지속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본다.
초 고가대 회원권
법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남부, 남촌, 이스트밸리, 레이크사이드는 매물이 부족하여 시세상승을 보이며 거래하기 힘들어 보인다. 반면에 렉스필드는 저점 매물들이 나오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초고가대 회원권
강북권의 송추, 서원밸리, 프리스틴밸리는 매물증가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마이다스밸리는 보합세를, 용인권의 신원, 아시아나, 화산은 대기 매수세의 유입으로 매물이 줄어 다시 강보합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 중가대 회원권
뉴서울, 88, 기흥은 적체매물들이 소진되기는 했으나 다시금 매물의 늘어나면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강북권의 서서울과 뉴코리아는 약세를 레이크우드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저가대 회원권
한성, 수원, 프라자, 한원등은 꾸준히 거래가 되어 강보합세이다. 솔모로는 강보합세를 안성, 덕평, 리베라등은 오르락 내리락하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꾸준히 거래가 되고 있는 저가대 회원권들이 시세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추가매수세만 더해진다면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04월 셋째주 추천회원권]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지산 컨트리클럽은 골프의 진수를 완벽하게 느낄 수있는 전통 프라이빗 골프장이다.
한결같은 고요함과 짙은 숲 내음으로 자연의 정취 속에 함께 하는 코스의 아름다움은 라운딩 하는 골퍼에게 여유로움으로 다가온다.
36개의 홀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연못은 신비로움과 도전 감을 심어주며 크고 작은 연못들은 홀의 전략성과 함께 수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빼어난 조형미와 다양한 전략을 갖고 있는 각 홀들은 호쾌한 드라이브샷과 정교한 아이언샷과 더불어 깊은 벙커에서는 판단력과 인내심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물결을 타듯 빠른 그린의 스피드에서는 짜릿한 일상의 탈피와 신선한 경험으로 와 닿을 것이다.
지산의 시세흐름은 계절적인 수요에 따라 많은 편차를 보인다. 지산 하나로 회원을 포함하여 많은 주중회원이 존재하는 점이 정회원 시세 상승의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이다.
하지만 근접성이 좋아 많은 골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