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가맹점주 응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스크림 컨셉카 '핑크카' 와 함께 강원도 영월의 녹전ㆍ구래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스크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핑크카 깜짝 방문은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영월군 지역 학생들에게 핑크카 방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유년의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가맹점주 응원 프로그램의 사연 응모를 통해 시작됐다.
이날 배스킨라빈스 영월점 점주와 임직원들은 100여명의 녹전ㆍ구래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강당 체험학습과 야외 아이스크림 파티를 벌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이스크림 파티 전 강당에서는 임직원들의 우쿨렐레 연주, 풍선 만들기, 구연동화, 4월생 아동 생일파티 등 사전 행사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생일 아동 뿐만 아니라 전교생에게 동화책과 캐릭터 볼펜 등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사연의 주인공 김명순 점주는 “사연이 채택됐다는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본사 직원들과 핑크카가 함께 와주니 축제가 열린 것 같다”며 “이번 핑크카 방문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큰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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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