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구은행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3% 넘게 상승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대구은행은 전거래일보다 550원, 3.34% 오른 1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에 씨티그룹과 모건스탠리 창구가 포착돼 외인들의 매기가 주가를 밀어올리는 상황이다. 현재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2만 4000주 가량
대구은행이 올해 연간 순이익을 3000억원 이상 기록하는 등 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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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