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휘발유가격 급등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법무부는 21일(현지시간) 에너지가격 동향을 추적하고 가격조작 등 에너지시장의 잠재적 사기행위를 감시할 부처내 전담 그룹을 공개했다.
에릭 홀더 미 법무부장관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소비자들이 불법적 활동으로 부당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일이 없도록 오일과 휘발유시장의 범법행위를 철저히 감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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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