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지속적인 웰빙 열풍 덕에 대표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은 '콩'. 고단백질의 저칼로리 대표 식품인 콩이 간식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웰빙 바람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위해 건강에 유익한 '콩' 을 원재료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2011년 ‘건강한 파리바게뜨, 맛있다’ 라는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며, 신선한 식재료와 로컬푸드 등을 재료로 한 건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미소가 번지는 알콩달콩번’ 은 감칠맛 나는 콩맛 토핑과 고소한 검은 강낭콩을 넣어 한층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해태제과에서는 구운 완두콩 스낵 '구운콩깍지' 를 출시했다. 콩류 중에서 가장 식이섬유가 높은 완두콩이 함유된 이 쿠키는 동일 중량의 두유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5배 이상 높을 정도로 완두콩의 영양성분이 듬뿍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볼록볼록한 완두콩의 귀여운 콩깍지 모양을 그대로 살린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했다.
아울러 해태제과는 다이어트의 절대적인 '적' 인 제과제품을 꺼려하는 여성들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안심간식 '콩비지 쿠키'를 출시했다.
밀가루를 전혀 섞지 않은 ‘콩비지 쿠키’ 는 단백질, 식이섬유 등 영양이 풍부한 대두를 그대로 구워 바삭바삭한 식감에 콩 특유의 달고 고소한 맛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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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