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코스피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2200선 턱밑까지 올라오면서 증권주들도 덩달아 강세로 랠리 중이다.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41% 오르며 상위권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종목별로는 현대증권이 전거래일보다 2.58% 오른 1만 3900원에 거래 중이고 우리투자증권 1.74%, 대신증권 1.171%, SK증권 1.58% 등의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등도 모두 1% 이상의 오름세를 형성 중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한 증시의 상승 랠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어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39p 오른 2187.3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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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