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1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특히 주택구매 활동이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월 15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67.5으로 직전주에 비해 5.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0%, 재융자신청은 2.7%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83%로 직전 주의 4.98%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