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GS건설(사장 허명수)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에 걸쳐 지하철 1호선 서울시청역 4번출구 인근 어린이재단 앞 광장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GS건설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 45명이 참여하는 이번 바자회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차렵이불 2000여점 ▲의류 1만5000여점 ▲냉동피자 1000판 등 어린이재단에 기분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아동 지원금으로 활용한다.
지난 19일 행사에 참여한 GS건설 재무팀 강영경 대리는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고물가, 고유가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발족된 GS건설 '자이사랑나눔봉사단'은 봉사 활동자와 수혜자를 1대1로 연결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연간 400회 이상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부터 단순 시혜적인 사회봉사를 뛰어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키 위해 '사회복지','교육.문화','환경.안전' 등 3대 핵심 영역으로 재편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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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