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진투자증권은 20일 대덕전자에 대해 "PCB업체중 최상의 성장 매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IT기기가 등장하자 반도체의 경박단소화 요구로 CSP 기판 수요가 급증했다"며 "D램 기판 매출비중은 지난해 20.3%에서 올해 37.4%로 크게 증가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변 연구원은 또 "지난해 총 800억원을 투자, 2000년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며 "올해와 내년에 증설효과가 이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개발중인 FC-CSP 매출도 기대했다.
올해 매출액은 6353억원, 영업이익은 4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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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