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BS금융지주가 차별화된 성장성을 보유, 대출부문에서 2011년 업종 내 최대 성장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김인 애널리스트는 20일 BS금융지주가 2011회계년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7% 상승한 2361억원의 이자이익을 낼 것이라며 이 같이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높은 대출성장의 근간에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우량한 자산건전성이 있다”며 “2011년 분기 순이익이 1000억원을 상회하고 연간 순이익도 40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우려되고 있는 부산산 관련 PF대출도 7000억원으로 대출채권 22조 8000억원 대비 3.1%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에 따라 BS금융지주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1만 8500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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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