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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20)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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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정의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4월 20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루멘스 (추천일 : 4월 20일)

- 계절적 비수기, LCD업황 부진 등에도 불구, 1분기 실적 시장컨센서스 상회하며 크게 개선될 전망
- 삼성전자의 LED TV 비중 확대, 2분기 TV용 패널가격 상승, 자회사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주목

◆ 추천 제외주

▷일진디스플레이

◆ 기존 추천주

▷현대모비스 (추천일 : 4월 19일)

- 핵심부품(CKD 수출 포함) 및 전장부품 매출비중 확대로 모듈사업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현대차그룹 차량운행대수 증가에 따른 고마진의 AS부품 매출 증가세 지속, 높은 현금창출능력 등은 긍정적

▷코오롱인더 (추천일 : 4월 14일)

- 원료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 존재하나 화학 및 필름부문 이익증가로 실적모멘텀 지속 전망
- IFRS 도입 수혜와 하반기 IPO예정인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 지분가치 부각은 긍정적

▷대우조선해양 (추천일 : 4월 8일)

- 해양플랜트 발주 지속되는 가운데 LNG선 발주가 하반기부터 재개됨에 따라 경쟁력 보유한 동사 수혜
- 업황 회복에 따른 수주 증가 지속과 함께 양호한 1분기 실적 전망, 주가조정에 따른 저가 메리트 보유

▷현대제철 (추천일 : 4월 7일)

- 2분기 철강 제품가격 인상 가시화로 수익성 개선 및 향후 고로 3기 착공에 따른 수직 계열화 구축 긍정적
- 일본 지진 이후 현지 철강사 가동률 하락 예상되는 가운데 열연 공급량 증대로 수익성 유지 전망

▷KB금융 (추천일 : 3월 31일)

- 대출성장 재개, 충당금 부담 완화, 순이자마진 개선 등으로 2011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망
- 비은행부문 강화에 따른 성장 기대, 최근 원화 강세 흐름 등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삼성증권 (추천일 : 3월 9일)

- Wrap Account를 통한 자산관리 시장 선점으로 자체 수수료수익을 포함하여 타 부문 시너지 효과 전망
-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WM부문 경쟁력 확보, 실적 안정성과 가시성 고려시 재평가 기대

▷대덕전자 (추천일 : 4월 19일)

- 모바일 D램, AP(Application Processor)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패키징 기판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2분기 신공장(반도체패키징용 기판 전용 공장) 본격 가동, 2011년 4분기 FC-CSP 시장 진입 등은 긍정적

▷SBS (추천일 : 4월 14일)

- 재송신 대가 지급 현실화시 이익 모멘텀 기대되며 KBS 광고축소 및 민영미디어랩 도입 가능성 등도 긍정적
- 종편 출범 등에 따른 경쟁심화 우려 존재하나 제작능력 및 자본력 등을 앞세워 기존 시장 지위 유지 전망

▷실리콘웍스 (추천일 : 4월 1일)

- 아이패드2 판매호조, 다수의 신규 모델로의 추가 매출, 거래선 확대 등으로 2011년 양호한 실적개선 기대
- 2분기 40인치이상 프리미엄급 TV용 T-Con 본격 매출, 삼성전자향 비중 확대 등으로 긍정적 모멘텀 보유

▷케이비티 (추천일 : 3월 23일)

- 원천기술, 자체 브랜드, 다양한 제품을 바탕으로 6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메이커로 최대실적 경신 지속
- 브라질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에 이어 중국과 인도에서의 성과 기대, NFC USIM과 전자주민증 도입 수혜

▷엘엠에스 (추천일 : 3월 22일)

- 노트북용 프리즘시트 매출 본격화와 신규사업인 LCD TV용 복합플레이트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
- 아사히글라스 공장 지진피해 반사 수혜에 따른 광픽업렌즈 시장점유율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 제고

▷웅진에너지 (추천일 : 3월 16일)

- 기술력이 돋보이는 태양광 잉곳/웨이퍼 업체로 거래처 다변화 및 CAPEX로 2011년부터 실적호전 가속화
- 안정된 원료확보(OCI, Wacker,웅진폴리), 2공장 본격가동과 3공장 신설, 외국인 매물부담 완화기대는 긍정적

▷평화정공 (추천일 : 3월 9일)

- 아반뗴MD향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 미국 아빈메리터 공장 인수를 통한 현대차그룹 북미 공장, 미국 OEM업체 대응력 확대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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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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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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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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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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