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야후는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폐장직후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야후의 1분기 주당순익은 17센트로 1년전의 주당 22센트에 비해 떨어졌으나 월가 예상치인 주당 16센트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의 11억3000만달러에 비해 다소 줄어든 10억6000만달러로 전문가 사전 예상치와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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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