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은 미국은 물론 유럽과 캐나다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로 수확 둔화 경계감이 지속되며 전일의 급등세에 이어 이날도 1% 이상 상승했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미 중부지방의 습한 기상으로 파종이 늦어지는데 따른 수급 우려감 속에 초반 상승폭을 지키지 못하고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대두 선물도 등락세를 보이다 소폭 하락했다.
19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10.75센트, 1.4% 오른 부셸당 7.85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옥수수 5월물은 2.75센트, 0.4% 하락한 부셸당 7.49달러로, 대두 5월물은 2.25센트, 0.2% 내린 부셸당 13.42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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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