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 이하 캐논코리아)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에 참가, 최신 캐논 DSLR 프린터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DSLR 프린터 16대와 iPF6350 대형프린터 1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Fun Printing’이라는 주제로 캐논 부스 내 프린팅 존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PC없이 핸드폰을 이용해 문서를 출력하는 모바일 프린터 시연, 무선 인터넷으로 바로 출력하는 와이파이(Wi-Fi) 프린터 체험 등이 진행된다.
EOS 존에서는 캐논 DSLR 카메라로 촬영하고 프린터로 출력할 때 컬러 일치 기술력과 출력 과정을 Pro9000MarkII 프린터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