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트렉스타는 전국 국립공원에서 대국민 환경정화 캠페인인 '그린캠페인'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그린캠페인은 트렉스타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우리 기업이 지키자’는 취지로 국립공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국립공원 내 쓰레기를 주운 만큼 포인트를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국립공원 방문객들이 국립공원 입구의 탐방지원센터에서 봉투를 받아 국립공원 내 방치 쓰레기 및 자신의 쓰레기를 수거해 탐방지원센터에 가져오면 측정을 하여 포인트로 적립시켜 준다. 주워온 쓰레기는 탐방객들이 되가져가며 그 양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포인트는 국립공원 내 야영장, 공공 주차장등 국립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트렉스타 마일리지로 연계되어 트렉스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적립한 그린포인트는 트렉스타 홈페이지(www.treksta.co.kr)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http://main.knps.or.kr)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20개 국립공원의 26개 국립공원관리사무소, 100여개 탐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으로, 캠페인 홍보 행사가 지난 10일 북한산을 중심으로 전국 국립공원에서 동시에 시작해 17일 계룡산 국립공원의 벚꽃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진행, 국립공원의 탐방 시즌을 고려해 매월 2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5월 지리산, 설악산을 포함해 12월에는 한라산까지 매월 대표 국립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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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