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 www.kbsec.com)은 LS, 레이크, P&P투자자문의 투자자문을 바탕으로 운용하는 KB plustar Active랩 3종을 신규 판매한다고 밝혔다.
‘KB plustar LS Active랩’은 시장상황에 맞는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는 전략이며, ‘KB plustar 레이크 Active랩’은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한 전략업종 및 업종에 집중투자를 통해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KB plustar P&P Active랩’은 특정 테마나 섹터에 대해 대형주 및 중소형주를 복합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KB plustar Active랩’은 최소 가입금액이 5000만원이며, 금액 제한 없이 추가 입금이 가능하고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또한 매 분기마다 후취로 징수하는 랩 수수료 이외에 별도의 선취수수료 및 매매수수료가 없어 장기투자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KB투자증권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AK, 창의, 인피니티 Active랩에,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선별한 LS, 레이크, P&P Active랩을 추가함으로써 고객별 성향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문의 및 가입은 KB투자증권 4개 지점(압구정, 도곡, 잠실중앙, 분당 서현역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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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