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2월 외국인 투자자들은 2008년 12월 이래 처음으로 캐나다 채권을 매도한 반면 주식을 사들였다고 스터티스틱스 캐나다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2월 한달간 25억 캐나다달러(26억달러) 어치의 증권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10년 3월 이래 최저수준이다.
이들은 직전월인 1월 134억 달러 어치의 캐나다증권을 순매수한 바있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한 캐나다 국채는 50억 캐나다달러 상당으로 주로 단기물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반면 이들은 2월 한달간 49억 캐나다달러어치의 캐나다 주식을 매수했다. 이는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이다. 전월 외국인들의 주식 매수규모는 14억 캐나다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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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